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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세우, 장애 당사자 및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쌀 30포대 후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4일, 주식회사 세우(대표 정세환)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장애인 가정을 위한 쌀 10kg 30포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세우 정세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식회사 세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쌀은 필요한 이웃에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의 삶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세우는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기업으로, 2022년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식료품 및 생활지원 물품 후원을 했으며, 지역사회 장애인 당사자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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