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과 예술을 잇는 시민기획단,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quo...
- ▶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 시민기획단 <초록동네지기>, 8월 14일까지 모집 ▶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자발적 시민참여 확장, 세종시민 및 인근 거주 성인 지원 가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문화기획 아로리(대표 조영선)는 예술과 환경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축제,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을 함께할 시민기획단 ‘초록동네지기’를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는 환경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2022년 시작해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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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북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전국대회 2개팀 출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3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도민들이 심정지와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고, 일상 속 응급상황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

“도민 생명 지키는 최정예 구조대원 양성”, 전북소방 인명구조사 멘토단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도내 구조대원의 구조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대비 멘토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멘토단 운영은 최근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는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전북소방...

예천군, 블랙이글스·드론 연출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울진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영예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

국방부장관,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 개최
-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4월 3일 오후 서울 국방부에서 꺄트린느 보트랭(Catherine VAUTRIN) 프랑스 국방부장관과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하고, 지역 안보정세와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안규백 장관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프랑스가 6·25전쟁 참...

산업통상부, 프랑스와 핵심광물·반도체 협력 강화
-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산업통상부는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계기로 개최된 한-프랑스 정상회담(4.3일 오전)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핵심광물과 반도체 분야에 대한 두 건의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먼저, 산업부는 프랑스 경제‧재정‧산업에너지디지털주권부와 공급망 안정성 확보 등을 목적으로 핵심광물 및 금...

울산교육청, 23개 원 ‘한울타리 유치원’ 본격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내실을 다지고자 ‘2026년 울산형 한울타리 유치원’을 본격 운영한다.‘울산형 한울타리 유치원’은 학생 수가 적은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협력해 하나의 공동체처럼 운영하는 협력형 교육 모형이다. 올해는 총 23개 원이 참여하며,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