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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의령군의회는 지난 6일 1일간 일정으로 ‘제298회 의령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임시회는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 등을 위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 지원금 지급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히 열었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예산안을 예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속개된 본회의에서 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회 추경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5,909억 8,478만 9천원 대비 140억 7,762만 2천원이 증액된 6,050억 6,241만 1천원이며 집행기관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의장은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라는 3고 복합위기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 도모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히 소집한 이번 임시회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동료 의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집행기관에서는 의결된 예산 집행 과정 전반을 철저히 준비하여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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