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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복 증정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과 김주현 바이각(대표 김주현)은 26년 1월 맞춤 정장 후원 대상자로 국가유공자 이〇준님을 선정하여 맞춤 정장 증정행사를 개최했다.
이〇준(93세)님은 전쟁 중 총상을 입어 국가유공자가 되신 분으로 1951년 유격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1954년 육군을 입대하여 1968년~1969년에는 월남전에 참전했다.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헌에 감사드리고자인천지역 수제 양복점인 김주현 바이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중 매월 한 분씩, 자체 선정하여 맞춤형 정장을 드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김주현 바이각에서는 선정되신 분 외에도 국가유공자분께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국가유공자 이〇준님은 ‘정성과 진심을 다해 주는 모습에 국가유공자로서 예우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6.25참전유공자회 활동 등을 통해 전쟁을 겪지 않은 전후 세대에게 전쟁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국가보훈부 중점 사업인 '모두의 보훈 드림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김주현 바이각을 포함한 외부 민간기관 등과 적극 연계하여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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