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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옐로박스 전달식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부터 연구원과 협력하여 인근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685개의 옐로박스는 아동 안전 우산, 안전 가방 커버, 문구류, 안전 정보 스티커 등 등하굣길 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해당 물품들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8개 학교로 전달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옐로박스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바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한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매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는 연구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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