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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통영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주최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내 남망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는 도립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가득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작가 4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인국 부시장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10여 년 만에 다시 통영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방문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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