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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부키랜드’ 어린이날 맞이 포토존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북구청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포토존을 운영해 서변부키랜드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 기간 현장에는 어린이날 분위기에 맞는 화사한 대형 풍선 포토존에 북구 상징 캐릭터인 ‘부키’ 등신대 조형물을 함께 설치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과 친근한 만화 캐릭터 판박이(타투) 붙이기 체험 행사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출력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서변부키랜드는 서변로3길 2에 소재한 대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36개월 영유아부터 만 8세 어린이까지로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정적인 활동과 역동적인 신체 활동이 조화를 이뤄 창의적 놀이 공간은 블록 쌓기와 역할놀이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동 위주로 꾸며졌다.
반면 신체 모험 놀이 공간은 8m 높이의 대형 미끄럼틀을 비롯해 수직 미로, 상호작용(인터랙티브) 공간, 공놀이장(볼풀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활동량을 극대화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 날씨와 같은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서변부키랜드에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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