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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계량기 검침원 및 직원 대상 친절·소통 역량 강화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익산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수도 검침원과 요금계 직원을 대상으로 6일 '친절·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동적인 검침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선제적 안내'를 핵심 과제로 설정해 추진됐다.
특히 현장 검침원뿐만 아니라 요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해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민원 발생 시 유형별 응대 기법 △검침 시 옥내 누수 징후 사전 포착 및 즉시 안내 △취약계층 수도 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단순한 요금 부과·징수 중심의 업무에서 벗어나 시민 입장에서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요금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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