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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지역보건과(사진_안전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시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5월 26일부터 10월 말까지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총 48명(보건소 3명, 읍면동 45명)을 채용해 읍면동별 방역 소독반을 편성했으며, 해충 발생 취약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앞서 5월 21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방역소독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 방역 기계 사용법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어플 사용법 ▲ 약품 취급 및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내용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진행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친환경 방역소독 강화를 위해 연무소독 방식과 유충구제 중심 방역을 병행 추진하여 시민 건강 보호와 환경오염 최소화에 힘쓸 방침이다.
김천시보건소장은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해충 발생 최소화를 위해 취약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소독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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