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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21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육 현장의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상처 소독 등 현장 맞춤형 대처법을 집중 실습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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