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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문화가 있는 날’ 특강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주시는 29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강좌로 '요리부터 여행까지, AI가 대신 해주는 스마트폰 활용법'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AI를 활용한 여행 코스 설계 △핫플레이스 및 맛집 찾기 △AI 기반 정보 검색 활용법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다뤘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여행 일정을 손쉽게 계획하는 방법을 소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AI를 활용한 요리 비서 만들기 과정을 통해 요리 재료 준비부터 조리 방법 안내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을 함께 교육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AI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디지털 융합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문화특강은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과 문화적 감성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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