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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울진군청년연합회와 소통 “순수한 열정으로 지역 활력 이끌어 달라”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울진군은 지난 30일 군수실에서 울진군청년연합회 회장 김세종을 비롯한 회장단 등 8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울진군청년연합회는 각 읍‧면 청년회의 연합체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군정에 전달하고 청년 정책과 사업에 청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역할 기대와 군정 참여 활성화 방안,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청년들만의 뜨거운 열정과 변함없는 순수성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발굴해주길 바란다”며 “타 시‧군의 우수 정책을 울진군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도 함께 제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 헌신해 온 울진군청년연합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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