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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분기 부산 북구협의회 정기회의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 북구협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경남 통영에서 자문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부산북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중효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영에서 열린 자문위원 워크숍 겸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제22기 자문위원들과의 협력을 더욱 내실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 북구협의회는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위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수렴과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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