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선정

부산 / 박영진 기자 / 2026-07-28 14: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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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선정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부산진구 소재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아직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선정된 의료기관은 6,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김영욱 구청장은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부산진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행복도시로 만들 수 있게 됐다며 더욱 살기좋은 부산진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 은 평일 야간과 토·일요일을 포함해 주 20시간 이상 소아 외래진료를 제공, 지역 내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진료시간은 아래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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