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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의 날 기념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삼척시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화목한 가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꽃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부부의 날은 매년 5월 21일로,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부부와 가족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방문형과 센터 방문형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삼척시가족센터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기관·단체·기업에 근무하는 기혼자와 센터 이용 부부 등 총 250명을 대상으로 꽃과 감사 카드를 전달하며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나윤 센터장은 “부부의 날을 계기로 서로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화목한 가정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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