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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신속집행 막바지 총력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합천군은 21일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2026년 5월 신속집행 실적 제고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막바지 공정 관리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회의에 이어 상반기 마무리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부서별 세부 집행 상황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그동안 전 부서가 합심해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향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상반기 종료 시점까지 계획된 예산이 현장에 차질 없이 투입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공정 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5월 말 상급 기관으로부터 시달될 예정인 ‘소비·투자 분야 목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경기 부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상반기 후반부로 갈수록 예상치 못한 현장 민원이나 행정 절차 지연 등 막판 변수로 인해 계획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6월 말 마감 시점까지 결코 방심하지 말고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지연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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