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예술회관,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 5월 22일 공연

전북 / 김예빈 기자 / 2026-04-29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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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부안군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기획 공연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개그와 재즈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유쾌한 소통과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의 주역인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재즈보컬 유하라와 모던스팟 밴드가 함께해 재즈와 라틴 감성이 어우러진 세련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공연을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오는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및 부안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5000원으로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공연 관련 문의는 부안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웃음과 감동,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군민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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