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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복지재단,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복지서비스 질 높인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복지재단이 올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컨설팅은 시설별 운영 여건과 현장 상황을 반영한 1대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컨설턴트와 재단 실무자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인사·노무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비롯해 취업규칙, 복무 관리, 근로계약 체계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설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 방향도 함께 안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시설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의 역량 강화와 복지서비스 향상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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