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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직업이 세개' 공개강의 홍보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5월 18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제4기 서귀포시 리더대학' 상반기 시민공개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작가이자 의사,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를 초빙해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라는 주제로,세 가지 직업을 넘나들며 본업의 전문성을 창의적 콘텐츠로 재생산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해 온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낙준 작가는 특히 OTT플랫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KBS '셀럽병사의 비밀'에도 정기 출연하고 있다.
이번 공개강의는 리더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서귀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5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100명 사전 신청을 받게 되므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의 역량을 재발견하고, 창의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공개강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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