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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청은 4월부터 5월까지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을 운영중이다. 사진은 배출장소의 안내문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동구청은 5월 27일까지 농촌지역에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은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이를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물질 제거된 멀칭로덴, 하이덴, 하우스용 비닐과 완전히 사용한 농약빈병은 각각 구분해 배출하고, 반사필름, 관수호스, 차광막, 부직포는 마대에 넣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동별 지정된 날짜와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 운영을 통해 농번기 무분별한 영농폐기물 배출과 산불 위험을 막고 재활용을 통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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