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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세외수입 징수역량 강화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체납처분 중심의 지방세외수입 정보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및 담당자 변경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세외수입 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납처분’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 세외수입 운영 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압류 등 체납처분 관리 ▲세외수입 부과 및 과태료 관리 등 전산 시스템 활용법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처분 관련 전문성을 향상함으로써 행정 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세입 기반 확충 및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원 관리로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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