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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 튼튼한 허리 건강을 위한 ‘요통예방교실’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수누리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장수누리학교 2기-허리튼튼 요통예방교실』을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매주 목·금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허리튼튼 요통예방교실은 바른 자세를 인지시키고 요통으로 인한 통증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 건강강좌이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생한방병원 물리치료사를 초빙하여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지역주민 총 20명을 대상으로 △요통에 대한 개론(원인 및 위험요인, 증상 및 진단, 치료 및 관리, 운동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요통 예방을 위한 일상생활 동작과 근육 스트레칭 △요통 감소를 위한 허리 중심부 운동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에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하여 허리디스크 등 척추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요통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여 잘못된 정보를 차단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동법을 함께 실습하면서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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