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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관광개발공사, 강릉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관광개발공사는 8일, 강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양극화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랑의 빵 나눔 및 배식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그간 취약계층 지원과 임직원 참여형 나눔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날 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베이커리를 통해 마련한 빵과 음료를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저소득 복지취약계층 160명에게 전달했으며, 임직원이 직접 점심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만드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 양극화 해소와 지역상생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관광개발공사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민‧관 협력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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