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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생활폐기물 줄이기 챌린지 추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폐기물 줄이기 SNS 인증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개인 텀블러 사용, 다회용기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챌린지이다.
참여자들은 텀블러 사용 사진이나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모습을 SNS에 게시하며 자발적으로 챌린지에 동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친환경 생활 실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특히 지난 12일, 정자1동 새마을문고 회의 시 참석자 모두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관내 단체들도 함께 참여 의사를 밝히며 지역사회 중심의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일상 속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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