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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와 빈틈없는 현장 점검으로 유통질서 살핀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일 수원영통경찰서와 함께 관내 유통관련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불법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영통경찰서와 구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출입가능업소 표지 부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영업소 내 소화기 비치 등 소방시설 구비·작동 여부 ▲법령상 시설기준 준수 여부 ▲주류보관·판매·반입 묵인 등 법령 위반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및 시정 요구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 후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합동점검을 포함해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유통 관련업소 216개소(노래연습장 138개소, 게임제공업소 78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유통관련업소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한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 관리를 통해 건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유통질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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