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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평창군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유아기 올바른 식사 예절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영양튼튼 사업'을 운영한다.
상반기에 운영되는 '어린이 영양튼튼 사업'은 평창군 남부권(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5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은 후 5월 18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교육은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영양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유아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스티커 북과 영양 교구를 활용해 올바른 식사 예절과 골고루 먹기 등 체험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유아기는 평생의 식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교육이 성인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어린이 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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