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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위해 금산군 주민참여단 방문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여군은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활동 가운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금산군 주민참여단이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산군 주민참여단의 방문은 부여군 군민참여단의 운영 노하우와 주요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부여군의 특화사업 등을 소개받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부여군 군민참여단의 활동은 단순한 의견 제안을 넘어, 주요 사업의 현장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실질적인 주민들의 참여로서 큰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여군은 ▲군민참여단의 구성 및 운영 체계 ▲주민 제안 정책의 실제 반영 사례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소통 채널 운영 등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발표했고, 그중 아동 성평등 손인형극을 시연하여 주민 주도형 사회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주민참여단 관계자는 “부여군의 체계적인 주민 참여 시스템과 행정의 적극적인 협업 사례로 이번 벤치마킹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금산군 실정에 맞춰 적용해 주민 자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여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인형극 사례가 금산군 주민참여단에 신선한 영감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행정과 접목되어 빛을 발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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