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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교육지원청, 유·초이음교육 교원 연수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6월 23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유·초이음교육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유아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유·초이음교육, 배움의 연속성을 잇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재구성을 위한 이론과 실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국립공주대학교부설유치원 박민아 교사가 맡아 유·초이음교육의 방향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유아와 초등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 연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가 협력해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유·초이음교육은 아이들이 새로운 교육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배움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적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아와 초등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유·초이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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