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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양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1996년 이전 양산의 역사․문화, 풍경, 일상생활, 마을 기록, 행정 기록 등 옛 모습을 간직한 양산 관련 기록물로, 기록물을 소장한 사람이라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직접 양산시청 종합민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200만원), 최우수 1명(100만원), 우수 2명(각 50만원), 장려 5명(각 1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고, 응모 선착순 50명에게 참가상으로 양산사랑상품권 3만원 또는 온누리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 기획전시 및 전자도록, 상설아카이브 구축, 권역별 순회 전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기록 없인 역사도 없다는 말이 있다.
이번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우리 양산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보존가치가 있는 민간기록물의 소실을 막아 미래 기록유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양산시청 종합민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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