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4월 28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연계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에는 공단 임직원 21명과 외부 협력기관 관계자 5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생명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단체 헌혈이다.
공단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도 8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는 등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공단은 지난 2025년 6월 ‘제22회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헌혈 참여와 생명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단체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