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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횡성군은 3월 19일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종이로 된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개별 조정금 산정하는 안건과 조정금 이의신청에 대해 재감정평가를 완료하고 조정금 재산정하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성희 토지재산과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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