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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중구는 중구다움이 담긴 참신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반영을 위해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중구청 누리집(정책제안 공모)을 통해 접수하며, 중구 구정발전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복지·돌봄 ▲행정 혁신 ▲지역경제 ▲도시재생 및 환경 ▲에너지·안전 등 중구 발전 전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우수 제안의 실효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공동 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응모자들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역 데이터 오픈소스를 사전 정보로 제공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구는 접수된 제안을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제안자 발표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규모는 특별상 1명(100만 원), 우수상 1명(50만 원), 우량상 5명(각 30만 원)으로 총 7명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중구사랑상품권인 '중구통(通)'으로 지급한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채택된 제안은 실제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중구를 다시 바라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중구다움과 주민의 일상을 혁신할 다양한 제안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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