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도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청도군은 22일 풍수해 및 산사태 유형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대피,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 실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운영 중심으로 소방·경찰·군부대·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대피훈련 및 주민주도형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하는데 기여했다.
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상황 접수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 가동 △주민 긴급대피 및 교통통제 △실종자 수색 및 인명구조 △응급복구 장비·자원 동원 △이재민 구호 및 피해자 지원체계 운영 등이 포함됐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