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도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이번 달 10일부터 수도산자연휴양림, 증산수도계곡캠핑장, 생태휴양펜션 인근의 물풍치 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이후 8월 마지막주 주말인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수도산자연휴양림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휴무일 없이 시설 숙박객 전용으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펜션 물풍치공원은 매주 월요일 휴무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시설별 자세한 운영정보는 각 숙박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숙박시설별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시범가동을 통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한 물놀이장 이용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개장 이후에는 정기적인 물 교체와 수질검사를 통해 깨끗한 수질의 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무더위를 피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숙박시설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