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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고성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일제 정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가게 대비 저렴한 메뉴 가격, 매장 및 주방 등 위생‧청결도, 고성사랑상품권 가맹 및 지역특화자원 활용 등 종합적인 기준을 충족해야만 지정될 수 있다.
군은 현재 외식업, 이미용,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24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20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아 총 30개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이 교부되며,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일제 정비 기간 중 기존 업소 재점검을 통해 평가 기준에 미달하거나 부적격한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이 취소된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접수에 많은 신청 바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업소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모니터요원 및 위생팀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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