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돗가비에프앤비, 남양주시 다산동 아동·청소년에게 월 50만 원 정기후원 약정

경기 / 김기보 기자 / 2026-05-12 17: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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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두 번쨰 염응민 돗가비에프엔비 대표, 세 번째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주식회사 돗가비에프엔비가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다산동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명을 대상으로 매월 50만 원 규모의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부희망케어센터와의 결연을 통해 추진됐으며, 후원금은 아동·청소년의 생활 안정과 교육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정기결연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취지다.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후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후원을 실천해주신 주식회사 돗가비에프엔비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정기후원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돗가비에프앤비는 다산동 소재 F&B 기업으로 식품 및 식자재 유통과 외식 브랜드 기획·운영 등을 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 활동에도 지속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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