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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상구, ‘저소득 한부모가족 심리상담 쿠폰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26일 ‘저소득 한부모가족 심리상담 쿠폰지원사업,마음톡, 성장톡’ 추진을 위해 관내 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소년기 이성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의 가족관계 증진과 심리·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심리상담센터 4개소와 연계하여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심리상담 및 양육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기관은 더자람아동청소년발달센터(대표 심민규), 아이행복언어심리상담센터(대표 이정현), 위즈포레(대표 마종문), 함께사회서비스지원센터(대표박정숙)이다.
심리상담센터 대표는 “한부모가족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향 지역복지과장은 “상담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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