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진구청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가 부산광역시에서 실시한 2026년(‘25년 실적)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진구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위생·안전관리 지원과 영양관리지도,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 중심의 급식 관리 지원뿐만 아니라‘부산진구 경로당을 위한 촘촘한 급식 안전망 구축 A to Z’를 주제로 지역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사업을 전개하여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신규 등록하고, 맞춤형 위생·영양 관리를 집중 지원했다.
그 결과 경로당 조리원의 개인위생 관리 적합률이 65.4% 향상되는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을 이끌어 내며 사업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청 관계자는 “부산진구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부산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지역사회 내 급식 안전망을 구축하고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자체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진숙 센터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은 물론이고 지자체와 센터가 긴밀히 협조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2026년에는 특화 프로그램인‘Jin-건강드림(Dream)’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노인 급식 관리 모델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