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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물] 월담2026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담양군문화재단은 ‘2026 생활문화축제 '월;담'’을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 다미담예술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담2026’은 '월담개화(月潭開花): 일상을 넘어 피어나는 문화'를 슬로건으로 담양의 로컬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지역민은 물론 담양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월담2026’ 문화 프로젝트는 주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 퍼포먼스 '뮤지컬 ‘웰컴 투 월담2026’'을 시작으로 ▲월담화랑(지역 작가 기획전 및 작가와의 만남) ▲무드살롱(버스킹 공연) ▲담장토크(예술가 및 상인과의 토크쇼) ▲무비나잇(천원 맥주와 함께하는 흑백영화상영) ▲월담투어(1박 2일 여행)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월담2026’ 시장 프로젝트는 행사 기간 중 다미담예술구 거리에서 ▲줍줍마켓(플리마켓)과 ▲월담상품(다미담예술구 상가 상품) 판매를 상시 운영하며,오후 4시에는 ▲반값마켓(담양 농특산품 반값 판매)도 이벤트로 진행된다.
또한‘자화상 방명록’ 이벤트와 골목 사이 숨은 행운‘월담 나비 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담양 상설시장의 먹거리까지 더해져 ‘월담2026’에서의 하루를 온전히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준비하고 있는 ‘월담2026’은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다미담예술구 예술가 및 상인들과 함께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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