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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민선 9기 군정 방향 맞춘 ‘주요 현안사업 검토 보고회’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청도군은 각 부서장과 읍·면장, 팀장급 공무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춰 추진 중인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보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방향성을 찾는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진행됐다.
각 부서는 ▲청도 생활문화 복합센터 건립사업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 ▲공영사업공사 운영 현황 ▲글로벌 드림스테이(농업인력숙소) 건립사업 등 총 19건의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정 여건, 군민 체감 효과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 과제, 관계기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행적 추진이 아니라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행정이라며, 나아가서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위대한 청도 군민과 함께’하는 데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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