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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정읍시자원봉사센터 삼계탕으로 병오년 첫 번째로 산내면에서 행복한 출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병오년을 맞아 첫 번째로6월 23일 정읍시 산내면종합체육센터에서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단절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읍시재가복지협의회, 산내면부녀회, 국제와이즈맨 자원봉사자들이 푸드봉사단을 이루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했고 네일아트봉사단, 메이크업봉사단, 밸리댄스 봉사단은 미용 봉사로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특히, 치매안심센터, 금강보청기, 사회적 협동조합 더미래, 귀반사봉사단 등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 건강에도 활력을 선사했다.
오늘 행사에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는 “한 끼 식사를 나누는 작을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임찬규)는 “오늘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 행사가 단순한 식사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고 또,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로 정읍시를 아우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는 세계 각국의 자원봉사 가치 확산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이번 진행된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행사와 같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자원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관계자는 “오늘과 같은 행사가 자원봉사로 하여금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갈 수 있도록 전북자원봉사 센터를 비롯한 14개 시군 지자체와 소통하겠다.”고 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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