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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로 깊이 있는 수업나눔한마당 개최 !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 5월 29일까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질문과 토론의 Relay 현장 수업 공개’를 운영하고, 오는 5월 20일에는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하는 ‘수업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질문(토론)의 날개,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마련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3~5주를 ‘깊이 있는 수업나눔 집중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며,‘질문(토론)하는 학교’선도학교인 과천중학교와 관양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20개교에서 총 39개의 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5월 20일 개최되는 수업나눔콘서트에서는 온정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수업의 깊이를 더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김태현 수석교사가 ‘교사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수업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수업의 본질'의 저자인 백영고 수석교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교사들이 수업의 본질을 성찰하고 교육자로서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희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수업나눔한마당은 교사들이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서로 연대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며, “앞으로도 질문과 탐구가 살아있는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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