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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아동참여단,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서 ‘아동권리 알리기’ 앞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 아동참여단은 지난 5월 16일 개최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에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청소년에게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 아동참여단원들이 직접 부스 운영 인력으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축제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아동참여단원들의 안내에 따라 아동의 기본권리를 상징하는 도안을 아크릴 판에 새기며,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아동참여단원은 “부스를 방문한 분들과 함께 아동권리 무드등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축제의 장에서 아동참여단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아동권리를 알리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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