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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2026년 2분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녕군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경화회관에서 현업근로자 6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 도로보수, 시설관리 등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종사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대비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전기작업 안전 수칙 등 계절과 직무 특성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근로자들이 직접 확인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의 안전이 곧 군민의 행복과 안전으로 이어져 지속적인 점검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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