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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공습경보를 청취하고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대피훈련 및 방독면 착용 실습 등 생존성 능력 향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실시하는 ‘2026년 5월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위주 공습대비 훈련(5월 12일)’간 공사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공습대비 훈련을 통해 全 임직원 비상대피 훈련과 공습상황시 생존에 필요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는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IPA는 ▴全 임직원 비상대피훈련 ▴공습경보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및 소화기 사용요령 실습▴풍수해대비 행동요령 등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IPA직장민방위대원과 전임직원이 함께 공습상황을 가정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 앱”제공하는 사전 대피장소 및 대피로를 점검하고, 공습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실습, 여름철 풍수해 발생시 행동요령을 숙달하여 유사시 全 임직원의 생존성 능력 향상과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유사시 신속한 동원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방위 교육과 훈련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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