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정의 달 및 세계인의 날 주간 행사‘오월애(愛)’성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가족센터(센터장 류주진)는 가정의 달과 세계인 주간을 맞아 추진한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오월애(愛)’ 1·2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탄 제8회 가족사진 공모전은 과거 가족사진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가족의 변화와 성장을 추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동시에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았으며, 거제시에 거주하는 51가정이 참여했다.
공모전 심사는 주제 적합성, 내용의 충실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투표가 진행됐으며 강보민 가족의 ‘능소화’가 최우수상, 그밖에도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등 총 9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상 가족은 “가족 사진을 보며 따뜻한 순간들이 다시 떠올랐다”며,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오월애(愛) 2탄, 가족놀이터 부스 12종 운영… 95가정 참여
2탄 가족놀이터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2일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95가족 213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가족 타임게임 △가족 문패 만들기 △세계나라 만국기 팔찌 만들기 △지구본 색칠 풍선 만들기 등이며, 이외에도 팝콘·풍선 나눔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가족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한편, 거제시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8월에는 여름철을 맞아 제3차 가족놀이터‘여름 물놀이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