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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동섭, 민간위원장 박성철)는 6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 복지 사업 논의에 착수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제6기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성과 공유 및 2026년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협의체는 분과별 대표를 선출하고, 각 분과의 특성에 맞춘 ‘2026년 자체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역 복지 사업을 발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 복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공공위원장(횡성읍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의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분과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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