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영화 김치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덕구 역을 맡은 한인수 배우는 “치매 노인 역할을 맡는 것이 처음엔 망설여졌지만 배우로서 변화를 위해 도전했다”고 밝혔으며, 김성희 배우는 “극 중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많이 울었다”고 말해 작품의 감정 깊이를 전했다.
김정팔 배우 또한 “대본을 읽고 따뜻한 감동을 느껴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 시사회, 눈물과 박수로 가득
![]() |
| ▲ 시사회 후 기자회견(좌로부터 박철현감독, 이주연, 한인수, 이재준, 김정팔, 김성희) |
지난 3월 12일과 3월 18일, 두 차례 진행된 '김~치!' 시사회는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상영 내내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를 보였고, 영화 종료 후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시사회에 참석한 한 기자는 “108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 벚꽃처럼 찾아오는 감동
영화는 실제 벚꽃이 피는 계절에 촬영됐으며, 감독의 계획대로 벚꽃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인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는 관객들에게 봄과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
★ 김~치!' 핵심 메시지
“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거다. 시간이 지나도 꺼내볼 수 있는…”“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김~치!'는 사진 한 장에 담긴 기억처럼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감정의 기록을 그려낸다.
![]() |
| ▲ 시사회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김명국, 박주원, 김정팔, 박철현감독, 이주연, 한인수, 이재준, 김성희, 유현지) |
★ “김~치!”를 세계 공통어로
박철현 감독은 “사진 찍을 때 외치는 ‘김~치!’라는 말이 전 세계에 행복 바이러스로 퍼져한류를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영화의 기대 포인트
✔ 치매 가족과 간병인을 위한 공감과 위로, 보훈
✔ 108분을 집중시키는 섬세한 연출력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 벚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상미
✔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벙 감성 드라마
![]() |
| ▲ 영화 속 한 장면(좌 뒤로부터 김성희, 한인수, 김정팔, 박주원, 차준희) |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영화 '김~치!'올 봄, 극장에서 꼭 만나야 할 감동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3월25일 전국 극장 개봉. 이주연 한인수 주연
※ Advertorial 광고성 기사입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