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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소방서, 2월 직장교육훈련 실시...청렴 의식 제고 및 세이버 수여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홍성소방서는 9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중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훈련은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조직 내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위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소방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과 함께 각종 세이버 수여식도 열렸다.
하트세이버는 소방위 장동석, 소방장 이루리, 소방교 송용철, 소방사 박진만, 민간인 최슬기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브레인세이버는 소방위 최철근, 소방장 백봉주, 소방교 이재하·오유의, 소방사 심용배·설동화 등 6명이 수상했다.
이들은 신속한 대응과 전문적인 처치로 환자의 회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트라우마세이버는 소방장 이광염·서성록, 소방교 김현정, 홍성의료원 이진선 등 4명이 수상했으며, 현장에서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중증 외상 환자의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음주운전 근절 특별교육을 실시해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과 안전 의식을 강화했으며,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공직 윤리 의식을 제고했다.
이동우 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홍성소방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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