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 개최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6-23 12:35:10
  • 카카오톡 보내기
▲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복지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현안 사항 및 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관련 개정사항 등 안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복지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는 현안 사항에 대해 각 담당자의 교육자료 설명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 시행 독려 △65세 미만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 및 홍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관리 철저 △장애인자동차 주차표지 관리 및 부당 사용 전파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임희정 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업무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직무 관련 의견을 유기적으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선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복지 담당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